추영우♥조이현 신들린 고딩 키스 ft.봉수 왔니? (견우와 선녀)[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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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가 악신에 빙의된 조이현과 재회했다.
박성아는 배견우를 살리기 위해 악신이 된 봉수를 자신의 몸에 담고 사라졌다.
염화는 악신이 된 봉수가 사람을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 배견우를 이용해 박성아를 쫓았다.
배견우를 살리기 위해 '악귀 봉수'를 자신의 몸에 가둔 박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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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11화에서는 배견우(추영우 분)가 그토록 찾아 헤맨 박성아(조이현 분)와 재회했다. 봉수에 빙의된 박성아와 배견우의 기습 입맞춤 엔딩은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이날 박성아는 동천장군(김미경 분)의 죽음으로 각성했다. 박성아는 배견우를 살리기 위해 악신이 된 봉수를 자신의 몸에 담고 사라졌다. 졸업식 전에 돌아오겠다는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다. 졸업을 하고 국가대표 타이틀을 딴 배견우는 이제 자신이 박성아를 찾아 나설 것을 다짐했다. “성아야 기다려. 이제는 내가 갈게”라는 배견우의 각오는 비장하고 애틋했다. 사라진 박성아를 찾는 사람은 배견우 뿐이 아니었다. 염화는 악신이 된 봉수가 사람을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 배견우를 이용해 박성아를 쫓았다. 인간부적으로 연결된 인연의 힘을 통해 배견우가 박성아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 것.

그런 가운데 배견우는 익숙한 듯 낯선 교실을 찾아가는 꿈을 꿨다. 배견우는 텅 빈 교실이지만 박성아가 곁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다. 배견우가 사라지자 박성아와 봉수가 나타났다. 박성아는 자신이 배견우를 만나면 해가 될까 꿈속에서도 그를 피한 것이었다.

배견우를 살리기 위해 ‘악귀 봉수’를 자신의 몸에 가둔 박성아. 사라진 세월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박성아와 배견우는 서로를 구원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마지막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11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4%,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5.7%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최고 2.1%를 보였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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