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1938', 형보다 나은 아우 된 비결? #K-판타지 #외래 요괴 #풍성한 액션[초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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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로 돌아온 '구미호뎐'이 방송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형보다 나은 아우"임을 증명하고 있다.
'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K-판타지 액션 활극으로 2020년 방송했던 '구미호뎐'의 두 번째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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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시즌2로 돌아온 '구미호뎐'이 방송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형보다 나은 아우"임을 증명하고 있다.
'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K-판타지 액션 활극으로 2020년 방송했던 '구미호뎐'의 두 번째 시즌이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도 구미호 이연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동욱은 방송 전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보다 재미없으면 할 이유가 없다"라며 시즌 2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이를 입증하듯 '구미호뎐 1938'은 첫 방송부터 시즌 1에서 기록했던 최고 시청률 5.8%를 훌쩍 넘어섰고 2회 만에 7.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종영한 '구미호뎐'. 이동욱과 조보아의 서사와 멜로 연기 독특한 세계관과 액션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던 '구미호뎐'이지만, 시즌 2 제작을 확정지을 만큼의 높은 시청률은 기록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2를 제작하게 된 배경은 바로 '구미호뎐'에 대한 자신감과 팬들에 대한 믿음이었다.
구미호뎐 측은 "시즌 1의 독창적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하면 또 다른 재미있는 작품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토착신, 토종 요괴 등을 절묘하게 엮어내어 ‘K-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라는 평을 받았고, 또 국내뿐 아니라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던 해외 시청자들 덕분에 이 장르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구미호뎐 1938'은 구미호 이동욱과 더불어 김범, 황희, 김정난, 안길강 등 시즌1에 등장했던 인물들의 탄탄한 관계성과 연기를 기반으로 김소연, 류경수 등 새로운 얼굴이 더해져 막강해진 라인업을 갖추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시즌1과는 다른 '구미호뎐 1938'만의 차별점에 대해 '구미호뎐' 제작진은 "시즌 1은 구미호인 이연과 인간인 지아(조보아)의 사랑을 다룬 멜로 중심의 이야기였다면, 시즌 2는 더 많은 산신들과 토착신들 그리고 이 땅을 유린하는 외래 요괴들까지 등장하면서 훨씬 풍성한 액션과 다양한 서사들을 보여주게 된다"라고 답했다.
끝으로 '구미호뎐' 제작진은 "'구미호뎐 1938'은 화려한 액션과 다양한 서사들, 그리고 소소한 웃음까지 놓치지 않는 작품이다. 더불어, 주인공 이연이 1938년 당시 지키지 못했던 여러 가지 것들을 되찾는 큰 서사 또한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줄 수 있다"라며 "지키지 못했던 오랜 벗들과의 우정과 피를 나눈 형제와의 관계, 또 지키지 못했던 조선과 그 땅의 인간과 요괴들까지 이연이 이 모든 것들 하나하나 되찾아 가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함께 응원하며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시청 포인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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