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혼 후 6개월 만에 전한 근황 "봄이 왔네"

배선영 기자 2025. 4. 1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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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40)이 이혼 이후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셀카 사진 한 장과 함께 "다들 잘 지내지? 봄이 왔네 곧 만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혼설이 불거진 지 약 1년 만에 이혼을 공식화했던 서인영은 당시 "이혼 과정에서 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린다.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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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서인영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서인영(40)이 이혼 이후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셀카 사진 한 장과 함께 "다들 잘 지내지? 봄이 왔네 곧 만나♡"라는 글을 올렸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인영은 지난 해 11월 소속사를 통해 합의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앞서 결혼 7개월 만에 파경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혼설이 불거진 지 약 1년 만에 이혼을 공식화했던 서인영은 당시 “이혼 과정에서 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린다.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사업가인 전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전 혼인신고로 먼저 법적 부부가 됐고, ‘1억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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