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같은데 23살 대학생 딸 둔 45세 초동안 여배우"한줌 팔뚝"

가녀린 팔뚝,아방가르드 화보

배우 이요원이 가녀린 매력을 보여줬다.이요원은 최근 트렌드 미디어 ‘퍼스트룩’의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화보의 뮤즈가 되었다.이번 화보는 ‘어 딜리케이트 우먼(a delicate woman)’이라는 주제로, 이요원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모두 공개했다.

배우 이요원, 사진제공|퍼스트룩

항상 모던하고 도도한 분위기의 화보를 주로 진행하던 이요원은 몸선을 아름답게 강조하는 하늘하늘한 소재의 의상들을 입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패셔니타다운 면모를 강조하고 있다. 이요원의 길고 여리여리한 몸선은 무용수를 전문으로 비주얼 아트 작업을 하는 박귀섭 사진가의 아름다운 피사체가 되기에 충분했다.

이요원은 “오랜만에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드레스도 입어보고 즐거운 작업이었다. 항상 내가 아닌 듯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거나 시도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요원, 시크+여유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시크한 분위기의 눈빛과 함께 남다른 비율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에도 무결점 미모를 발산한 이요원은 프릴 장식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다른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화보 장인’ 다운 이요원만의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화보를 완성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이요원은 그라치아 화보 촬영을 통해 그녀만의 눈빛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대체 불가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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