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2025년 여름 아시아 투어 계획 중..한국 내한 가능성 있을까? (프리시즌)

아스날 2025년 여름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추진 가능성 생겼다..한국 방한 가능성 있을까?

아스날 아시아 투어 현재 홍콩 거론 중..대한민국 방한시 구단 최초 내한

프리미어리그 구단 아스날 2025년 여름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계획 중

아스날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PL 클럽 아스날이 2025년 여름 프리시즌에 아시아 투어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 축구 팬들은 아스날의 구단 최초 한국 내한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은 현재 프리시즌 계획을 짜고 있으며 아시아 투어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몇 년 간 아스날은 여름 프리시즌에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잦았는데, 2025년 여름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FIFA 클럽 월드컵이 미국에서 개최되기에 미국 투어가 복잡해진 상황이다.

아스날 2024 미국 투어

이에 아스날 구단은 미국이 아닌 아시아 투어를 계획할 수도 있으며, 현재 홍콩이 주요 옵션으로 거론되고 있다.

매체는 "아시아에서 토트넘과의 북런던 더비를 할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토트넘이 이번 여름 아시아 투어를 할 것 같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콩에서 새로 개발된 카이탁 스포츠 파크가 경기를 개최하는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5만석 규모의 이 경기장은 3월 1일 개장했다"라고 덧붙였다.

아스날 2024 프리시즌

아스날 아시아 투어 확정할 경우 한국 내한 가능성도 생길까?

그러나 아직 아스날의 아시아 투어 및 홍콩 방문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한국 축구 팬들은 아시아 투어를 한다는 소식에 아스날의 구단 최초 방한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아스날

아스날은 지금까지 한번도 한국 내한을 한 적이 없는 구단이다. 국내에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클럽 중 하나인 만큼 매년 여름 프리시즌마다 아스날의 내한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아 이번 아시아 투어 가능성에 더 귀 기울이고 있는 상황.

아스날

아시아 투어가 확정된다면 내한 역시 추진할 가능성도 있다. 홍콩을 간다고 하더라도 방한 일정을 추가로 잡을 수도 있기 때문에 내한 가능성을 보기 위해서는 먼저 구단의 아시아 투어 일정이 확정되는 것이 우선시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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