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맨시티, 사우디 클럽들이 원하는 첼시 윙어

- 첼시는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사우디 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윙어 페드루 네투에 대해 상당한 이적료를 요구할 예정이다. (메일)

- 파리 생제르맹은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에 대해 1억 4,500만 파운드(약 2,830억 원)를 요구하고 있으며, 아스널과 리버풀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타임스)

- 아스널은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올여름 비니시우스의 이적을 위해 1억 6,000만 유로(약 2,666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스포르트)

- 아스널은 비니시우스에게 구단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제안할 의향이 있다. (미러)

-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남은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아스)

- 아스널은 뉴캐슬의 미드필더 브루누 기마랑이스 영입 협상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토크 스포츠)

- 기마랑이스는 자신의 에이전트들에게 뉴캐슬의 프리시즌 훈련 캠프에 합류하기 전인 다음 주 안에 자신의 미래가 결정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팀 토크)

-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사비뉴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이다. (선)

페드루 네투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레알 마드리드가 RB 라이프치히의 19세 윙어 얀 디오망데와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스카이 스포츠)

- 알 힐랄은 에버턴의 윙어 일리만 은디아예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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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식타슈는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를 영입하기 위한 최종 제안을 한 뒤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살라는 리버풀을 떠난 후 자유계약 선수 신분이다. (메일)

- 본머스는 바르셀로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공격수 주니오르 크루피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다. (마르카)

-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 18세 미드필더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를 임대 보낼 경우, 풀럼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이다. (아스)

-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 경쟁을 하고 싶어 하지만, 구단은 그를 이적시킬 계획이다. (빌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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