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이면 됐지?” 남우조연상 수상으로 미코 출신 아내에게 10주년 선물한 남배우

다정한 고백보다 더 눈물 나는 수상 소감!
백상에서 ‘남자조연상’ 받고
미코 출신 아내에게 10주년 선물한 배우 최대훈

2025년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최대훈
그는 시상식 무대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을 전했어요

그 감동의 순간은 곧바로
아내 장윤서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로 이어졌어요

“인생을 믿고 맡겨준 아내,
10주년 결혼 선물로 이쯤이면 됐지?”라는
말은 그 어떤 로맨틱한 대사보다 진심이
느껴졌는데요

최대훈의 아내는 2006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배우 장윤서에요
드라마 미친 사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2015년 결혼에 골인했어요

이후 슬하에 딸을 두고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결혼
10주년을 앞두고 아내에게 전한 가장
빛나는 선물이겠네요

무대 위에서는 흔들림 없는 연기로,
무대 밖에서는 가정을 지키는 든든한
남편으로 살아가는 최대훈

그는 이날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재밌어하는 모습이 좋아서 연기를
시작했는데, 결국 제가 위로받고
만선의 감정을 안았다”며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자신을 대표하는
드라마 속 명대사 “학씨!”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며 관객들의
웃음까지 챙긴 센스도 잊지 않았네요


출처 백상예술대상,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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