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막 데뷔한 신인 배우 강상준이 결혼 5년 차 유부남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상준은 2024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 수상자입니다. 안보현, 박지현 주연의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강력팀 형사 박준영 역으로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죠.

안양예고, 중앙대 음악극과 출신인 강상준은 2017년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으로 데뷔한 뒤 공연 무대에서 활약했는데요.
뮤지컬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윤동주, 달을 쏘다' '나빌레라' '위대한 개츠비', 연극 '작은 아씨들' '환상동화'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1년 KBS2 '기억의 해각'으로 본격 데뷔한 강상준은 '보라! 데보라' ' '재벌X형사' '닥터슬럼프'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나의 해리에게' 등 여러 작품에 조연으로 활약했는데요.
데뷔 후 빠른 속도로 신인상을 거머쥔 강상준은 "얼떨떨하다. 막연하지만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한다. 용기 내서 더 부딪히며 성실한 연기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죠.
신인상 수상으로 존재감을 알린 강상준은 알고 보니 결혼 5년 차 유부남이었는데요.
1991년생 동갑내기인 강상준과 이소나는 7년 열애 끝에 2021년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소나는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로, 2021년 트로트가수로 데뷔해 KBS2 '트롯 전국체전'과 MBN '헬로트로트'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는데요.
최근 이소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강상준의 신인상 수상을 축하하며 "9년 전, 25살에 만났을 땐 이런 순간이 올 거라곤 꿈에도 몰랐지"라고 애정을 표현했죠.

알콩달콩 부부 금슬을 자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강상준♥이소나 부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가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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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은정]
아직 미혼인데..광고 때문에 유부남으로 오해받는 남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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