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아나운서 오정연의 다양한 패션룩을 살펴보겠다.

##우아한 레드 컬러 정장룩
오정연이 화이트 블라우스와 레드 롱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정장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상의가 우아함을 더하며, 사이드 슬릿이 들어간 레드 스커트가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고 있다. 같은 톤의 레드 힐로 포인트를 주어 통일감 있는 모노톤 룩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블루 트위드 세트
블루 컬러의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로 구성된 샤넬풍 세트룩을 완성하고 있다. 화이트 트리밍이 들어간 재킷에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페미닌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블루 포인티드 힐과 매치하여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캐주얼 스포티 룩
아디다스 매장에서 화이트 베이스의 스포츠웨어를 착용한 모습이다. 컬러풀한 다이아몬드 패턴이 들어간 상의와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여 스포티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캡으로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시크한 올블랙 캐주얼룩
블랙 레더 재킷과 베이지 톤 이너를 레이어드한 시크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편안한 실루엣의 재킷이 자연스러운 멋을 연출하며, 심플한 컬러 조합으로 세련된 일상룩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오정연은 "내 루머로 생활고, 사치, 폭력까지 다 있는데 그걸 진짜로 믿는 분들이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전영미는 "오정연이 생활고라고? 전혀 아니다. 20대 때부터 노후 준비를 착실히 해왔고, 10년 전에 이미 재테크를 끝냈다"고 반박하고 있다. 실제로 오정연은 부동산 재테크로 큰 성공을 거둔 인물이다. 그는 KBS 퇴사 후 성수동 아파트를 1억 4000만 원에 구매했는데, 현재 이 아파트의 가치는 40억 원대에 이르고 있다.
흥미롭게도 40억 자산가인 오정연은 번아웃을 겪으며 스스로를 되찾기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와 쿠팡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 때 쿠팡 배달을 시작했는데 밥값도 되고 부동산 임장도 다닐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정연은 "임신·출산 관련 소문도 있는데 반박할 가치조차 없다"며 근거 없는 루머들에 대한 답답함을 표현했다. 그는 "연예계에서 일하다 보니 소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됐다"고 덧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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