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유골함 프로필→남편 죽이고 교도소, 선 넘은 아내 만행 충격(이혼숙려)[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2. 7.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내의 도 넘은 '남편 괴롭히기'가 전파를 탔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는 남편에게 철없는 장난을 치고 집에서 혼자 노는 것이 습관이 된 '열아홉 부부'의 민낯이 공개됐다.

일상 영상에서 아내는 아침 내내 남편을 쫓아다니며 욕설을 퍼부었다.

아내는 "남편 성질 건들고 싶어서 그랬다. 그렇게 골탕을 먹이면 즐겁다"라고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내의 도 넘은 '남편 괴롭히기'가 전파를 탔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는 남편에게 철없는 장난을 치고 집에서 혼자 노는 것이 습관이 된 '열아홉 부부'의 민낯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시아버지의 주취 폭력, 종교 가용 등 만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남편 또한 자신이 중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혼 했고, 아내는 “아이가 눈에 밟혀시댁이 꼴보기 싫었지만 아이가 눈에 밟혀 찾아갔는데 문 안 열어줬다”며 과거의 고통을 꺼냈다. 재결합을 했지만 두 사람의 깊어진 갈등의 골은 쉽게 해결되지 못했다.

일상 영상에서 아내는 아침 내내 남편을 쫓아다니며 욕설을 퍼부었다. "그냥 욕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라며 급기야 돌아가신 시어머니까지 언급하며 남편에게 욕설을 퍼부어 충격을 더했다. 남편 회사로 찾아가 난동을 피우거나 단톡방에 욕을 하기도 �g다.

아내는 "남편 성질 건들고 싶어서 그랬다. 그렇게 골탕을 먹이면 즐겁다"라고 웃었다.

심지어 시어머니 유골함 사진에도 모욕적인 멘트와 함께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하기도. 동시에 아내는 '나는 태어난 게 잘못이다' '자식 성인 되고 나서 청송교도소 간다. 사람 한 명 죽이고' '저 XXX하고 평생 사느니 죽이고 청송교도소 간다. 못 참는다. 이제는' 등으로 설정해 충격을 안겼다.

결국 서장훈은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그렇다 하더라도 이건 너무 심하다. 도를 넘었다"라며 분노했다. 아내는 "후회가 된다.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 안하고 그랬던 건 '내가 왜 그랬지?' 싶긴 하다"라 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