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민경은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유명했다.
국내 첫 SNS커뮤니티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싸이월드'로 입모문을 타 데뷔를 하게 된 케이스다. 강민경은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미 데뷔 전부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는 사진을 올릴 때마다 스크랩되고 공유되며 온라인 상에서 이미 유명인사였다.


한 방송을 통해 학창시절 학우들이 교실 창문에 매달려 강민경을 구경했던 일화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강민경이 그룹 다비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얼짱' 출신의 가수 데뷔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다. 다비치는 '8282',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음악 활동 뿐만 아니라 의류 브랜드와 개인 채널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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