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부산살이와 배우로서의 성장

김성령은 과거 연예계 활동보다 가정을 우선시하며 부산으로 시집을 갔다고 전했다.
광고 재계약 제안을 거절할 만큼 배우로서의 욕심보다 평범한 가정을 꿈꿨다고 밝힌 그는, 신혼 초 시어머니와 함께 3년을 지내며 부산에서 생활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첫째 출산 이후, 엄마로서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되살아났다고 회상했다.
이후 연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로 편입했고, 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과정까지 수료하며 학업에도 힘썼다고 밝혔다.
현재는 기러기 생활 중…가족에 대한 미안함도

현재는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떨어져 지내는 '기러기 가족' 생활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남편이 서울로 올라와도 아이들과 소통이 줄어들며 외로움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전한 그는, 남편에 대한 미안한 감정도 드러냈다.
화이트 러플 셔츠로 포인트 준 페미닌 무드

김성령은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넓은 칼라와 어깨 라인의 러플 장식이 포인트가 되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의 중심을 잡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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