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 아파트 한 채 값”…13억 루이비통 백 뭐길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리 패션위크 기간 루이비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들고 다녀 화제를 모았던 가방이 13억원에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가방은 극소수에게만 주문 제작될 예정이다.
해당 가방은 극소수의 고객을 중심으로 주문받아 제작하는 방식으로만 판매된다.
그렇기에 루이비통의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해당 가방을 구매할 수 없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파리 패션위크 기간 루이비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들고 다녀 화제를 모았던 가방이 13억원에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가방은 극소수에게만 주문 제작될 예정이다.

해당 가방은 극소수의 고객을 중심으로 주문받아 제작하는 방식으로만 판매된다. 그렇기에 루이비통의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해당 가방을 구매할 수 없다.
악어가죽으로 만든 이 가방의 색상은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녹색, 갈색이다. 가방은 금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다.
이와 관련 가디언은 패션 평론가 오르슬라 드 카스트로를 인용해 “100만 달러의 가방은 절대 빛나지 않고, 상처를 줄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 미국지부는 가방을 디자인한 퍼렐에게 악어 농장 견학에 초대하는 편지를 보내며 동물 학대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로원 (bliss24@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계 OO아파트”…돌 던져 70대 노인 사망케 한 8세, 신상 확산
- “어딜 나가” 아내 둔기로 때린 중국인 현행범 체포
- [단독]주담대 비대면 대환 때 '한도 증액' 막는다
- 주말 주민센터 근무 중 ‘맥주 인증샷’…8급 공무원의 최후
- 13년 미제 ‘낙동강 움막 살인’ 진범 나타났다...“친동생이 자수”
- “과후배 동의 받았다” 고파스 ‘성관계 영상’에 한때 서버 마비
- '독전2' 조진웅 "故 김주혁 항상 생각 나…황당하고 먹먹"[인터뷰]②
- 전혜진, 이선균 논란 딛고 차기작 선택…"'아임홈', 긍정 검토" [공식]
- ‘신림 너클 살인’ 최윤종 母 “너무 죄송, 돈 문제는 좀‥”
- "불법 촬영? 황의조 죽이기...과거 연인에 마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