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 최고 수준 주행거리
"전기차는 비싸고 멀리 못 간다"는 인식을 동시에 흔드는 신차가 기아 EV4입니다. 준중형 전기 세단으로 주행거리가 동급 최고 수준이죠.

1회 충전 533km
에어 롱레인지는 81.4kWh 배터리로 1회 충전 복합 533km(기아 기준)를 확보했습니다.
세단형 낮은 공기저항으로 효율이 좋습니다.

보조금 후 3천만원대
가격은 에어 스탠다드 4,042만 원부터. 국고·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3천만 원대 초중반입니다.
입문 부담을 크게 낮췄습니다.

안전·편의 강화
2026년형은 전 트림에 페달 오조작 안전보조, 가속 제한 보조, 스마트폰 듀얼 무선충전을 더했습니다.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전기차 입문은 비싸다"는 핑계를 효과적으로 지우는 모델입니다.

주행거리 걱정을 던 국산 전기 세단, 기아 EV4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