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충전에 533km를?" 보조금 받으면 3천만원대 '국산 전기 세단'

동급 최고 수준 주행거리

"전기차는 비싸고 멀리 못 간다"는 인식을 동시에 흔드는 신차가 기아 EV4입니다. 준중형 전기 세단으로 주행거리가 동급 최고 수준이죠.

*기아 EV4 (사진: Wikimedia Commons)*

1회 충전 533km

에어 롱레인지는 81.4kWh 배터리로 1회 충전 복합 533km(기아 기준)를 확보했습니다.

세단형 낮은 공기저항으로 효율이 좋습니다.

*기아 EV4 (사진: Wikimedia Commons)*

보조금 후 3천만원대

가격은 에어 스탠다드 4,042만 원부터. 국고·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3천만 원대 초중반입니다.

입문 부담을 크게 낮췄습니다.

*기아 EV4 (사진: Wikimedia Commons)*

안전·편의 강화

2026년형은 전 트림에 페달 오조작 안전보조, 가속 제한 보조, 스마트폰 듀얼 무선충전을 더했습니다.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기아 EV4 (사진: Wikimedia Commons)*

"전기차 입문은 비싸다"는 핑계를 효과적으로 지우는 모델입니다.

*기아 EV4 (사진: Wikimedia Commons)*

주행거리 걱정을 던 국산 전기 세단, 기아 EV4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