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대박이' 이시안…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최종 12인 발탁
임예은 기자 2026. 7. 16. 16:43
'대박이'로 대중에게 알려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막내 아들 이시안 군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되며 브라질 무대에 도전합니다.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연수구청 소속 이시안 군의 선발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로젝트 측은 이시안 군을 뛰어난 골 결정력과 연계 플레이 능력을 갖춘 선수로 소개하며 브라질에서의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우수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해외 무대에서 실력을 점검하고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시안 군은 아빠 이동국의 축구 DNA를 물려받아 꾸준히 축구선수로서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앞서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우승을 이끌었으며, 미국 MLS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도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PUNKVISM (펑크비즘)', '이동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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