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아이오아이 재결합 발표 후 올린 셀카…9년 전 얼굴 그대로네
이승길 기자 2026. 2. 25. 06: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정채연이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재결합 소식과 함께 변함없는 '첫사랑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정채연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림색 이너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휴대폰을 든 채 입술을 살짝 내밀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과거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의 풋풋함을 떠올리게 한다. 긴 생머리와 투명한 피부,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9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정채연의 이번 근황은 아이오아이의 컴백 소식과 맞물려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가 오는 5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활동 종료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이번 재결합은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등 9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배우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정채연은 오랜 논의 끝에 멤버들과 다시 한자리에 모이기로 뜻을 모았다.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으로 활약하던 멤버들이 10년 만에 다시 보여줄 시너지는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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