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명재현, 컴백 앞두고 발목 부상 "퍼포먼스 제한적 참여"
정하은 기자 2026. 6. 1. 15:46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발목 부상 소식을 전했다.
1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명재현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인대 부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일정 기간 무리한 동작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다'고 알렸다.
이에 명재현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함께하되 퍼포먼스는 제한적으로 참여한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스케줄 및 퍼포먼스 참여 여부는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8일 오후 6시 정규 1집 '홈(HOME)'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지금까지 활동하며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돌아보며 담은 자전적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곡 참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 JTBC 엔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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