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미녀 선수 또 발굴됐다…주인공은 고윤정 닮았다는 '미녀 검객'

정다연 2026. 9. 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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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육대학교)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가운데, 출중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매체는 양승혜에 대해 "사진을 처음 본 사람은 실제 운동선수인지 AI가 생성한 이미지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도 있다"며 "양승혜는 실존 인물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의 일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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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펜싱 양승혜 선수가 태국 매체로부터 외모 찬사를 받았다. / 사진=양승혜 선수 SNS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육대학교)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가운데, 출중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태국 매체 타이랏 스포츠는 2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양승혜의 사진을 업로드한 후 "인공지능(AI)이 만든 이미지처럼 아름답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해당 매체는 양승혜에 대해 "사진을 처음 본 사람은 실제 운동선수인지 AI가 생성한 이미지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도 있다"며 "양승혜는 실존 인물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의 일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20세인 양승혜는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의 최연소 선수"라며 "뛰어난 실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스포츠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한국 언론에서는 '펜싱 아이돌'로 불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양승혜 선수 SNS
사진=양승혜 선수 SNS


이같은 보도에 양승혜의 사진이 확산하면서 국내 온라인에서는 배우 고윤정을 닮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양승혜는 이번 대회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이다. 그는 오는 25일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리는 여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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