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공장 신축현장서 불…건물 9동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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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3시24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 소재 공장 신축 현장에서 난 화재로 건물 9개동이 불 탔다.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공사 중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 등에 따라 소방당국은 한 때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82명과 장비 33대를 현장에 투입해 화재 진압 작업을 펼쳤다.
불이 난 곳은 현장 내 1층 시멘트 블럭조(연면적 197㎡) 건물이며, 샌드위치패널을 절단하던 중 그라인더 불티가 튀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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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3시24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 소재 공장 신축 현장에서 난 화재로 건물 9개동이 불 탔다.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공사 중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 등에 따라 소방당국은 한 때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82명과 장비 33대를 현장에 투입해 화재 진압 작업을 펼쳤다.
불이 난 곳은 현장 내 1층 시멘트 블럭조(연면적 197㎡) 건물이며, 샌드위치패널을 절단하던 중 그라인더 불티가 튀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건물 9개동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있던 근로자 등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5시46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지민 기자 easy@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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