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LCK컵에서 외국인 최초 한국 LoL 1부 리그에서 활약한 선수가 있다.
그는 바로 DRX의 베트남 출신 '레이지필' 쩐 바오 민.

'레이지필'은 독감으로 빠진 '테디' 박진성을 대신해 DRX의 바텀 라인을 책임졌다.

2025년 5월 1일 '레이지필'은 LCK 정규시즌에 등장, DRX의 7연패를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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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CK컵에서 외국인 최초 한국 LoL 1부 리그에서 활약한 선수가 있다.
그는 바로 DRX의 베트남 출신 '레이지필' 쩐 바오 민.

'레이지필'은 독감으로 빠진 '테디' 박진성을 대신해 DRX의 바텀 라인을 책임졌다.

2025년 5월 1일 '레이지필'은 LCK 정규시즌에 등장, DRX의 7연패를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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