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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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과 이재근 KB국민은행장(왼쪽),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사기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피해자 지원 보완방안 등을 포함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 6개월 국회 경과보고의 후속조치로 국토교통부와 KB국민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법률지원 강화 및 전문 금융상담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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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과 이재근 KB국민은행장(왼쪽),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사기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피해자 지원 보완방안 등을 포함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 6개월 국회 경과보고의 후속조치로 국토교통부와 KB국민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법률지원 강화 및 전문 금융상담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2023.12.13/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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