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기 영철, 25기 광수에 결혼 조언 “순수한 女 만나…예쁜 게 전부 아냐”(촌장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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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기 영철이 결혼에 대해 조언했다.
이날 1기 영숙과 결혼 후 이혼한 1기 영철은 22기 영숙과 술을 마시다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기싸움을 펼쳤다.
그 모습을 보던 1기 영철은 25기 광수에게 "두 바퀴를 돌려라. 띠동갑이 아니라 24살 차이"라며 "포기하지 말고 순수한 분을 만나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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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나는솔로' 1기 영철이 결혼에 대해 조언했다.
11월 25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촌장주점] 결국 참치 못하고 폭발해버린 22영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1기 영숙과 결혼 후 이혼한 1기 영철은 22기 영숙과 술을 마시다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기싸움을 펼쳤다.
1기 영철은 "난 결혼했다. 뭐 이혼했지만 최선을 다 했다.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당당하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22기 영숙은 눈물을 보였고, 25기 광수는 그를 다독였다.
그 모습을 보던 1기 영철은 25기 광수에게 "두 바퀴를 돌려라. 띠동갑이 아니라 24살 차이"라며 "포기하지 말고 순수한 분을 만나라"고 충고했다.
이어 자신은 잘하고 있다는 1기 영철은 22기 영숙과 13기 옥순 중 고르라는 말에는 "둘 다 예쁘지만 둘다 아니다. 예쁜 게 전부가 아니다"고 답해 22기 영숙을 또 한번 분노케 했다. 22기 영숙은 "택해도 정말 기분 나쁜 사람이 있을 수 있다"며 분노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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