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파급력' 아이브 장원영, 본 컴백 전에도 화제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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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세 번째 EP 앨범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곡 활동에 매진 중이다.
지난 13일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타이틀곡 '레블 하트(REBEL HEART)'를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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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세 번째 EP 앨범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곡 활동에 매진 중이다.
지난 13일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타이틀곡 '레블 하트(REBEL HEART)'를 선공개했다. 각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컴백 열기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멤버 장원영의 독보적인 영향력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장원영은 지난 15일 안유진과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으며, 지난 16일에는 유튜브 웹 예능 '덱스의 냉터뷰'(이하 '냉터뷰')에 단독 출연해 화제성 치트키로 활약했다.

본격적인 예능 나들이의 시작을 알린 '유퀴즈'에서 장원영은 만 20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한 가치관과 진솔한 토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유퀴즈'의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5.3%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했고, 유튜브 클립 영상은 17일 기준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6위에 오르며 '안녕즈'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장원영은 지난해 '원영적 사고' '럭키비키'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답게 '유퀴즈'에서도 또 하나의 어록을 남겼다. 바로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다.

장원영은 방송을 통해 "행복이 가장 중요한데, 타의에 의한 스트레스가 가장 큰 고민이다. 거기서 찾은 해결책은 '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며 주체적으로 사는 것이다"라며 "저에 대해 극히 일부만 아는 사람들이 몇 초의 영상을 보고 판단하는 게 저에게는 사실 큰 상처가 되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걸 가슴에 지니고 연예계 생활도, 장원영의 인생도 임하고 있다"라며 "보상이 없더라도 이렇게 믿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아울러 장원영은 '냉터뷰'를 통해 사랑스러운 공주 비주얼과 매력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냉터뷰' 사상 가장 긴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약 26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으며, 19일 기준 국내 인기 급상승 동영상 3위에 랭크되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와중 19일 출연을 앞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유튜브 예고편은 조회수 34만 회를 넘어섰다.
장원영의 파급력은 서점가로까지 이어진다. '유퀴즈'와 '냉터뷰'를 통해 언급한 책 '초역 부처의 말'이 곧바로 대중들의 관심을 끌며 주요 온라인 서점 사이트의 실시간 베스트셀러를 점령했다. 지난해 유튜브 웹 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언급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 역시도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던 바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9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타이틀곡 '레블 하트(REBEL HEART)'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HN스포츠 DB,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유튜브 '덱스의 냉터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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