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이별‥장성규 6년 진행 ‘워크맨’서 잘렸다 “하차 통보받고 우울” (형수는 케이윌)

하지원 2025. 10. 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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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뉴스엔DB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웹 예능 '워크맨' 하차 통보를 언급했다.

장성규는 10월 15일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케이윌은 "'워크맨'은 몇 년 한 거냐"며 "잘린 거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장성규는 "그렇다. 6년 오래 하기도 했고 '워크맨'으로 빵 터지고 귀한 시간을 만들어준 프로그램이니까 감사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크게 있다"라고 밝혔다.

‘워크맨’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콘셉트의 웹 예능이다. 장성규는 2019년부터 거침없는 입담과 현실감 있는 체험으로 구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 5월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 7월 장성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고마운 프로그램이고 성장을 위해서 언제든지 비켜줄 마음은 있었는데 갑자기 하차 통보받았을 때는..."이라며 "그들도 성장을 위한 선택을 하는 거고 존중한다. 그러고 나서 2주 동안 계속 생각나고 밤에 우울하기도 하고 그렇더라"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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