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부인', 평범한 직장생활에서 드라마 여신으로 급부상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채서안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시퀸 블라우스로 완성한 로맨틱 룩
채서안은 화이트 시퀸 블라우스와 펄 장식 데님 팬츠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있다. 볼륨감 있는 퍼프 슬리브와 반짝이는 시퀸 디테일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하의의 펄 장식이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으로 우아한 느낌을 완성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내추럴 스타일링
해변에서 선보인 베이지 톤 원피스 룩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화이트 캡과 함께 매치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여름철 휴양지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모노톤으로 완성한 시크한 오피스 룩
블랙 레이스 칼라 블라우스와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의 조합으로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모노톤 컬러와 페미닌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오피스 룩의 완벽한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미니멀 원피스로 표현한 단아함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깔끔한 실루엣과 단순한 디자인으로 미니멀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며,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돋보이는 청순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채서안이 지난달까지 CCTV 회사에 다니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었다.

채서안은 2021년 '경찰수업'으로 데뷔한 후 '지옥',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종이달', '하이라키'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아저씨' 아내 영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기를 잠시 중단하고 공장, 회사 등에서 일반 직장인으로 생활하며 지난달까지도 CCTV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방영 후 '학씨 부인'이라는 연관 검색어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대중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아이유 옆에서도 돋보이는 청순한 비주얼과 문근영을 닮은 동안 외모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현재 채서안은 다시 오디션을 보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각종 인터뷰와 행사에 참여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