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러지 마세요.." 늙어서 혼자 있을 때 가장 위험한 습관 1위

집에 혼자 있는 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날 있으시죠? 눈 뜨고 텔레비전 켜 놓고 있다 보면 어느새 해가 지고 하루가 사라져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 생기는 습관이 몸과 마음을 가장 빨리 무너뜨립니다. 늙어서 혼자 있을 때 가장 위험한 습관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끼니 거르기

혼자 먹기 귀찮아 대충 때우다 보면 근육과 기력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빵 한 조각, 라면 한 그릇으로 끼니를 넘기는 날이 늘면 몸이 금세 약해집니다. 반찬 하나라도 그릇에 담아 제대로 앉아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두부, 계란처럼 손쉬운 단백질 반찬을 늘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2위. 혼자 마시는 낮술

적적해서 한 잔 두 잔 하다 보면 금세 습관이 됩니다. 낮술은 잠을 흐트러뜨리고 다음 날까지 기운을 빼앗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술을 집에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마시고 싶은 날에는 차 한 잔이나 산책으로 마음을 달래 보세요.

1위. 하루 종일 누워서 TV 보기

몸을 안 움직이고 말도 안 하는 날이 이어지면 사람이 금방 시듭니다. 누워 있는 시간이 길수록 일어나기가 더 힘들어지고 마음도 함께 가라앉습니다.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집 안을 걷고, 하루 한 번은 밖에 나가 보세요. 가까운 시장이나 공원에 가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달라집니다.

그럼 어떻게 보낼까요?

하루를 꽉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도 작은 규칙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오늘은 점심 한 끼만 제대로 차려 드셔 보세요. 잘 차려 먹은 한 끼가 하루를 지키는 힘이 됩니다.

오늘 차려 먹은 밥 한 끼가, 내일의 나를 일으켜 세웁니다.

출처 : '스스로 행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