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선샤인랜드, 넷플릭스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촬영 확정
이선학 2026. 3. 17. 21:11
TJB 8뉴스
논산시는 넷플릭스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인
기대작 ‘100일의 거짓말’의 주요 배경지로
선샤인랜드가 확정됨에 따라
SBS A&T와 제작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각 기관은 선샤인랜드의 국제적 명소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100일의 거짓말’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첩보 로맨스로,
김유정과 박진영, 김현주, 진선규 등이
출연합니다.
이선학 취재 기자 | sh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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