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40대의 스타일이라고?" 20대보다 더 힙한 콘서트에서 난리난 패션

산다라박 SNS

매번 새로운 무드로 대중을 놀라게 하는 산다라박.

최근 가천대 축제 무대에 오른 그녀의 여름 콘서트룩은 또 한 번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활기찬 에너지, 소녀 같은 미모, 그리고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그 중심에는 이탈리아 데님 브랜드 디젤(DIESEL)의 프린지 디테일 데님 반바지가 있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큼하고 파워풀했던 그녀의 룩, 지금 바로 들여다보자.

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이 착용한 제품은 디젤의 "de-jizz-fsg" 데님 쇼츠.디젤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로, 이번 제품은 여름 페스티벌을 위한 완벽한 아이템으로 설계되었다.

제품의 핵심 포인트는 디스트레스 컷팅과 프린지 디테일이다.

과감하지만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베이직한 흰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스타일리시한 콘서트룩이 완성된다.

산다라박은 여기에 크롭탑과 블랙 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걸크러쉬 무드’를 극대화했다.

산다라박 SNS

이 데님 팬츠는 단순한 캐주얼웨어가 아닌, 스트리트 감성과 하이엔드 테크닉이 결합된 제품으로,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퍼지는 프린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이라이즈 디자인으로 허리 라인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짧은 기장이지만 힙과 허벅지를 커버하는 입체적인 컷이 돋보인다.

특히 산다라박처럼 작은 체구와 마른 체형에도 잘 어울리는 핏으로, 활동성이 강조된 무대 의상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데님 특유의 탄탄한 소재감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흐트러지지 않는 실루엣을 유지해 준다.

디젤

디젤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해당 제품의 정가는 940,000원이다.

다소 높은 가격대지만, 디젤 특유의 브랜드 가치와 디자인 퀄리티, 그리고 국내외 셀럽들이 선택한 패셔너블한 무드를 모두 고려하면 충분히 그 값을 한다는 평이다.

현재 일부 온라인 편집숍이나 멀티브랜드 부티크에서도 판매 중이지만, 사이즈 품절 속도가 빨라 빠른 구매가 필요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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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의 이번 콘서트룩은 단순한 데님 반바지 하나로도 얼마나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생기 넘치는 스타일링은, 에너지와 자신감이 더해졌을 때 패션이 얼마나 멋질 수 있는지를 상징한다.

올여름, 축제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산다라박처럼 디젤 데님 반바지로 스타일과 자유를 동시에 즐겨보자.

패션은 결국, 나이를 묻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