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표현을 살펴볼까?
미국 대선 캠페인을 보니까 다시 트럼프가 될 것 같다는 의견이 대세더라고? 트럼프 얘기를 듣다 보니까 생각이 난 게, 트럼프는 자기 마음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짓을 하면 바로 잘라버린다는 거였어. 트럼프가 대통령이던 시절에 난 기사에 그래서 트럼프 정권에 오래 달라붙어 있는 인사들 보고 000이라고 부르던 게 생각이 나더라. 그 단어는 바로!
📌 sycophant
이 단어는 아첨꾼을 의미하는 단어야. 실제로 기사를 한 번 볼까?

얼마나 트럼프 주변 인사들이 아첨꾼이라는 얘기가 많았는지, 후보자가 직접 나서서 해명할 정도였던 거야. 트럼프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떠올린다면 쉽게 잊어버리기 힘들 거야!
예문도 공부해보자!
🗣 The manager was surrounded by sycophants, making it hard to get honest feedback.
그 매니저는 주변에 아첨꾼밖에 없어서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기가 어려웠어요.
🗣 She disliked the way sycophants at court always agreed with the king, regardless of his decisions.
그녀는 궁정에서 아첨꾼들이 왕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 항상 동의하는 것을 매우 싫어했어요.
🗣Being a sycophant may get you short-term gains, but it won't earn you genuine respect.
아첨꾼이 되는 것은 단기적으로 이득이 될 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의미로 존경 받기는 힘들 거예요.

🤔 Sycophant의 유의어를 알아보자!
✔️ Bootlicker
우리 말로 아첨꾼더러 구두 핥는다고 얘기하기도 하잖아? 영어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어. Bootlicker는 부츠 핥는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니, 우리 말 표현과 참 비슷하지?

✔️ Brown-noser
예전에 이 Brown nosing이라는 표현을 왓더에서 한 번 다룬 적이 있는데, 기억하는 사람? 이 표현은 ‘항문 핥는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 왜 코가 갈색이 되는지는, 말 안 해도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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