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시장, 풍동 숲속마을 전도위험 옹벽 점검 등 복구 총력...시간당 121mm 쏟아져 피해 속출

김재영 기자 2025. 8. 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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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환 고양시장이 일산동구 풍동 숲속마을 5단지 전도 위험성이 있는 옹벽을 찾아 관계자들과 직접 점검하고 있다. /사진 제공=고양시

13일 오전부터 시간당 최대 121mm의 극한호우가 쏟아져 비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이동환 고양시장이 14일 일산동구 풍동 숲속마을 5단지를 찾아 전도위험이 있는 옹벽을 점검하고 있다.

고양시는 현재 누적 강수량 270mm의 역대급 폭우가 쏟아져 주택침수, 도로침수, 지하차도 침수 맨홀파손 등 총 260건의 피해 발생에도 인명피해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고양=김재영 기자 kjyeong@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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