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6시부터~8,000원, 반찬 20가지에 소고기국까지,,, ‘정성 가득 집밥 한상’

외식 물가가 크게 오른 요즘, 단돈 8,000원에 20가지가 넘는 반찬과 따뜻한 국까지 나오는 백반집이 있다면 믿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로자들과 기사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가성비 백반집이 있습니다.
이곳은 아침 6시부터 문을 열어 아침 식사도 가능한 기사식당 스타일의 백반집으로, 푸짐한 상차림과 집밥 같은 맛으로 현지인들이 꾸준히 찾는 곳입니다. 특히 8,000원 정식에 반찬이 20가지 가까이 나오는 한상 차림으로 유명합니다.

✔️ 8,000원 정식에 반찬 20가지 넘는 푸짐한 집밥
이곳의 대표 메뉴는 ‘정식’입니다. 가격은 단돈 8,000원인데 상이 차려지면 놀랄 정도로 반찬이 가득 깔립니다.
▶ 기본 반찬
멸치볶음, 노각무침, 가지무침, 감자채볶음, 마카로니 샐러드, 꽈리고추무침, 오이무침, 브로콜리, 겉절이, 석박지, 미역줄기볶음, 도라지무침, 어묵볶음, 장조림, 깻잎무침, 버섯볶음, 우엉조림 등 매일 조금씩 바뀌는 반찬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 인기 반찬
두툼한 계란말이, 두부구이, 생선조림 같은 메인 반찬도 함께 나와 단순한 반찬집 수준을 넘어선 한상이 차려집니다.
▶ 반찬 수
후기 기준 기본 13첩 이상, 많게는 20~21가지까지 나오는 날도 있을 정도로 푸짐합니다.
특히 대부분 반찬은 리필도 가능해 직장인들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 고기 듬뿍 들어간 소고기무국이 메인
정식과 함께 나오는 국도 이곳의 인기 포인트입니다.
▶ 소고기무국
진하게 끓인 국물에 소고기가 넉넉히 들어가 속이 든든해지는 맛입니다.
▶ 국 종류
날에 따라 미역국, 배춧국 등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집밥 느낌의 국이 제공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스타일이라 반찬들과 함께 먹기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공단 기사님들이 인정한 가성비 백반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무엇보다 가성비입니다.
▶ 정식 가격8,000원
▶ 반찬 수약 20가지
▶ 국 포함 한상 차림
요즘 식당에서 8,000원으로 제대로 된 한 끼 먹기 어려운 시대에 이런 상차림이 나온다는 점 때문에 “공단 최고의 가성비 밥집”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공단 근처 직장인뿐 아니라 운전 기사, 출장 온 사람들까지 많이 찾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아침 6시부터 가능한 든든한 식사
이곳은 일반 식당과 달리 아침 일찍 문을 열어 아침식사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 오픈 시간아침 6시
▶ 손님층공단 근로자운전 기사출장 방문객
점심시간에는 손님이 몰리는 편이라 조금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 방문하면 비교적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 방문 정보
상호 ; 황간집
위치 ;경북 김천시 공단로 258-7
영업시간 : 06:00 ~ 20:00브레이크타임 14:30 ~ 16:00
휴무일 : 요일 격주 휴무 (1·3주)
전화 ; 054-436-0760
주차 : 가게 주변 도로 및 공단 상가 앞 주차

8,000원 정식에 20가지 넘는 반찬과 소고기무국이 나오는 푸짐한 집밥 한상. 공단 근로자와 기사님들이 검증한 가성비 백반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