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에 지친 입맛 살리는,,, 차돌박이 겨자냉채 레시피~!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상큼한 음식이 절로 당기죠.
오늘은 부드러운 차돌박이와 아삭한 채소, 그리고 상큼하고 고소한 겨자 소스가 어우러진 차돌박이 겨자냉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리고, 손님 초대 메뉴로도 손색없는 요리랍니다.

🍋 재료 준비 (3~4인분)
차돌박이 약 350g,
숙주나물 1봉지(약 270g),
팽이버섯 1/2봉,
오이 1개,
양파 1/2개,
빨강·노랑 파프리카 각 1/2개,
깻잎 6장(선택),
통깨 약간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식초 4~6큰술,
설탕 3.5~4큰술,
소금 1/2큰술,
매실청 2큰술,
레몬즙 2큰술(선택),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법
1.겨자 소스 만들기
그릇에 연겨자를 잘 풀어 식초, 설탕, 소금, 매실청, 레몬즙,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어 섞고 냉장 보관합니다. 기호에 따라 단맛과 신맛을 조절하세요.
2.채소 손질하기
숙주는 소금 약간 넣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양파·오이·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건져 매운맛을 제거합니다.
팽이버섯은 기둥을 자르고 가닥을 떼어 준비합니다.
3.차돌박이 데치기
끓는 물에 차돌박이를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한 뒤 건져 식힙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차돌박이와 채소를 넣고 차갑게 식힌 겨자 소스를 부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5.완성
통깨를 뿌리고 접시에 담아 시원하게 즐기면 완성입니다.
💡 팁: 토마토, 방울토마토, 새싹채소를 곁들이면 더 화사하고 영양도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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