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나라가 40대 중반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81년생인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에도 특유의 앳된 분위기를 유지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VIP’ 현장에서 만나 부부로

장나라는 드라마 ‘VIP’ 촬영 현장에서 영상 관련 일을 하는 남편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약 2년 동안 교제한 뒤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이 6살 연하로 알려지면서 당시에도 관심을 모았지만, 장나라의 동안 외모 때문에 실제 나이 차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45세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

최근 공개된 광고 촬영 사진에서도 장나라는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쉽게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앳된 분위기가 돋보였다. 데뷔 초부터 대표적인 동안 연예인으로 꼽혀온 만큼 시간이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 자주 화제가 되고 있다.
필라테스에 복싱까지 시작한 이유

장나라는 외모 관리뿐 아니라 배우 생활을 오래 이어가기 위한 체력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굿파트너’ 종영 인터뷰에서는 필라테스와 복싱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품을 계속 무리 없이 소화하고 향후 액션 연기까지 해보고 싶어 체력을 만들고 있다는 설명이었다. SNS에서도 글러브를 끼고 펀치를 날리는 모습을 공개하며 꾸준한 운동 습관을 보여줬다.
물·자외선 차단까지 기본에 충실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특별한 방법보다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강조했다.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려고 노력하고 자외선 차단도 꼼꼼히 한다고 밝혔다. 촬영 여부에 따라 세안 방법을 달리하고, 오메가3와 코엔자임Q10, 칼슘·마그네슘 등도 챙긴다고 공개한 바 있다.

2001년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데뷔한 장나라는 20년 넘게 변함없는 동안 이미지로 사랑받아왔다.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과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며 여전히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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