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 공간, 컬러로 살아나다
7평의 작지만 실속 있는 분리형 원룸. 필요한 가구만 배치하고, 민트·파스텔 컬러로 아기자기함을 더해 시각적으로 포인트를 준다. 자잘한 물건을 줄이고, 소품으로 감각을 살린 덕에 단조로움 없이 미니멀한 완성도가 돋보인다.

침실도 아기자기하게
화이트 침구로 깔끔함을 살리고, 쿠션과 베개 커버에 컬러 포인트를 줘 귀여움을 더했다. 커다란 침대를 벽에 붙여 시야를 트고, 창 앞 테이블은 식사와 작업 겸용으로 배치해 작은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했다.


높은 층고의 장점 살리기
높은 층고는 개방감을 주는 동시에 수납의 기회도 만든다. 상부장과 벽 선반을 활용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했고,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답답하지 않게 연출했다. 벽면 수납과 도구 걸이로 실용성도 높였다.


분리형 주방, 깔끔하게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ㄱ자 주방. 상부장을 한쪽만 두고, 선반을 더해 수납을 확보했다. 벽에 조리도구를 걸어놓는 등 작은 공간을 똑똑하게 활용한 인테리어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요리 공간에도 생기를 준다.


욕실도 포인트는 확실하게
하늘색 띠 타일과 샤워커튼으로 통일감 있는 욕실 완성. 화이트 욕실장과 거울형 수납으로 공간 낭비 없이 실용성을 높였다. 작은 욕실이지만 색상과 수납 설계 덕분에 밝고 넓어 보이는 효과를 만들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