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기 오른’ 송혜교, 볼키스까지···파리서 터진 ‘반전 애교’
이선명 기자 2026. 4. 26. 15:51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을 동시에 홀렸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취기 오른 송혜교의 생활 애교’라는 설명과 함께 그의 파티 참석 모습이 공개됐다.
촬영 장소는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열린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쇼메 행사로 브랜드의 앰베서더인 송혜교가 공식 참석한 자리였다. 해당 영상은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 관계자들로부터 촬영되고 공개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송혜교는 살구색 시스루 드레스에 대형 목걸이를 착용하고 행사 관계자들과 어울리고 있다. 송혜교는 관계자들과 프랑스식 인사법 ‘비쥬’로 볼키스를 하며 남다른 친밀감을 보이기도 했다. 어깨를 한껏 치켜올리며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향해 손 키스를 날렸다.

송혜교의 해당 영상을 두고 누리꾼들은 “역대급 영상” “눈 호강이다” “공주가 따로 없다” 는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고 급속도로 확산됐다.
송혜교가 파리에 등장한 것은 단순한 개인 방문이 아니라 쇼메의 글로벌 앰베서더 자격으로 초청된 것것이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의 격식 있는 파리 갈라 무대에서 보인 애교 장면은 오히려 반전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송혜교는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하게 강렬하게’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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