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도, '아침마당' 고정 꿰찼다… "결혼하면 입장곡은 아침마당 시그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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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상도가 KBS '아침마당'의 새로운 고정 패널로 합류하며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나상도는 30일 오전 방송된 '아침마당'의 개편 후 첫 월요일 코너인 '별부부전'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한편, 나상도가 고정 출연하는 KBS 1TV '아침마당' 별부부전은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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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가수 나상도가 KBS '아침마당'의 새로운 고정 패널로 합류하며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나상도는 30일 오전 방송된 '아침마당'의 개편 후 첫 월요일 코너인 '별부부전'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나상도는 동료 가수 김양과 함께 남진, 장윤정의 '당신이 좋아'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경쾌한 댄스와 찰떡 호흡으로 프로그램의 포문을 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자신을 '아침마당의 미소천사'라고 소개한 나상도는 "한 주의 시작을 시청자분들과 즐겁게 만들어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나상도의 재치 있는 입담은 방송 내내 빛났다. 그는 코너 시작 전 "신랑 입장곡을 아침마당 시그널 음악으로 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방송 말미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이미 머릿속으로 손자 계획까지 다 세워놨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나상도는 김양과 함께 짧은 상황극을 선보이며 출연 부부인 최석구, 차경아 부부를 소개하는 등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그는 방송 내내 적재적소의 리액션과 센스 있는 멘트로 프로그램의 흐름을 매끄럽게 이끌며 고정 패널로서의 합격점을 받았다.
나상도는 2017년 '벌떡 일어나'로 데뷔해 TV조선 '미스터트롯2'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라디오 DJ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그는 오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뮤지컬 '걸프렌드'의 마이크 역으로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한편, 나상도가 고정 출연하는 KBS 1TV '아침마당' 별부부전은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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