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오늘은 ‘나는 솔로’ 26기 출연자들의 의외의 패션과 명품 아이템들을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새로운 기수가 등장할 때마다 출연자들의 스타일은 큰 관심사가 되죠. 특히 이번 26기는 개성 넘치는 착장과 명품 가방 등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나는 솔로 26기, 그들의 패션은?


26기 영숙의 오렌지 토즈백

26기 여성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숙 님의 착장에서 눈에 띈 것은 바로 오렌지 컬러의 가방이었죠!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셨는데요. 이 가방은 TODS(토즈)의 오보에백 스몰입니다. 가격은 200만원대.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오보에백은 오렌지 컬러의 작은 가방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그레인 레더의 고급스러운 질감과 스티치 디테일, 골드 톤의 버클 장식이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해주죠. 토즈 로고가 작게 새겨져 있어, 요즘 유행하는 더로우백처럼 깔끔한 형태의 가방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브랜드: TODS(토즈)
모델: 오보에백 스몰
가격: 200만원대
색상: 오렌지
소재: 그레인 레더
디테일: 스티치 디테일, 골드 톤 버클 장식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브랜드: TODS(토즈)
• 모델: 오보에백 스몰
• 가격: 200만원대
• 색상: 오렌지
• 소재: 그레인 레더
• 디테일: 스티치 디테일, 골드 톤 버클 장식


26기 정숙의 마이클 코어스 숄더백

이번 기수에서 헤어, 메이크업, 코디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은 변호사 정숙 님의 가방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문직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약 2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의 명품 가방을 선택해 소박하다는 평을 받았죠.

정숙 님이 착용한 가방은 마이클 코어스의 숄더백으로, 가격은 60만원대입니다. 세련된 골드 체인 스트랩이 돋보이며 숄더백으로 착용하기에 딱 좋은 아이템이죠.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데일리룩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실용성까지 갖춰져 있어 중저가 가방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
종류: 숄더백
가격: 60만원대
디테일: 골드 체인 스트랩
스타일: 클래식, 모던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
• 종류: 숄더백
• 가격: 60만원대
• 디테일: 골드 체인 스트랩
• 스타일: 클래식, 모던


26기 옥순의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

첫인상 선택에서 옥순 님은 버버리의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를 착용했습니다. 가격은 79만원. 버버리 특유의 시그니처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깔끔한 스타일로, 캐시미어 소재로 제작되어 추운 겨울에도 보온성을 유지하기에 좋습니다.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주기에 안성맞춤이죠.

브랜드: 버버리
제품: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
가격: 79만원
소재: 캐시미어
패턴: 버버리 시그니처 체크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브랜드: 버버리
• 제품: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
• 가격: 79만원
• 소재: 캐시미어
• 패턴: 버버리 시그니처 체크


26기 영자의 티파니 키 펜던트 목걸이
워커홀릭이자 실행력 만렙으로 알려진 영자 님은 화사한 착장의 옷을 선보였는데요. 깔끔하고 화사한 핑크 니트와 화이트 코트가 첫인상을 더욱 좋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특히 영자 님이 착용한 열쇠 모양의 펜던트 목걸이는 티파니의 대표적인 주얼리 라인업인 티파니 키 팬던트 목걸이로, 가격은 356만원입니다.
꿈과 가능성,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티파니 키 펜던트 목걸이는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영자 님은 그중에서도 로즈 골드 컬러를 선택한 듯하네요. 레이어링해서 착용하기에도 좋고, 단독으로 매일 착용하기에도 좋아 여자친구 목걸이 선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브랜드: 티파니
제품: 티파니 키 펜던트 목걸이
가격: 356만원
소재: 로즈 골드 (추정)
의미: 꿈, 가능성, 새로운 시작
• 브랜드: 티파니
• 제품: 티파니 키 펜던트 목걸이
• 가격: 356만원
• 소재: 로즈 골드 (추정)
• 의미: 꿈, 가능성, 새로운 시작
26기 상철의 페라가모 간치니 스카프 목도리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진 26기 상철 님은 페라가모 특유의 간치니 패턴이 돋보이는 목도리를 착용했습니다. 가격은 79만원. 따뜻한 울 소재로 제작되어 보온성이 좋고, 고급스러운 그레이 톤의 컬러감과 페라가모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이 더해져 코트와 함께 포멀하게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브랜드: 페라가모
제품: 간치니 스카프 목도리
가격: 79만원
소재: 울
패턴: 간치니 패턴
색상: 그레이 톤
• 브랜드: 페라가모
• 제품: 간치니 스카프 목도리
• 가격: 79만원
• 소재: 울
• 패턴: 간치니 패턴
• 색상: 그레이 톤
마무리
다른 기수와는 달리 과한 명품보다는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아이템을 선택한 ‘나는 솔로’ 26기 출연자들! 여러분은 이번 기수에서 누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다음 기수에서는 또 어떤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할지 기대되네요! 다음에도 흥미로운 패션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