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TV 서비스 종료…'클립'으로 콘텐츠 이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TV 고객센터 화면 캡처=연합뉴스]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 네이버TV가 오늘(30일) 오후 3시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2012년 네이버TV 캐스트로 출범한 지 14년 만입니다.
네이버는 네이버TV 창작자들이 동영상·클립과 조회수, 구독자, 광고 수익 자격 등을 클립 프로필로 옮겨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전 절차를 지원합니다.
클립 이전 신청은 지난 10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내년 9월 30일까지 이전하거나 콘텐츠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이전하지 않은 콘텐츠는 삭제됩니다. 연결만 해두고 이전하지 않은 채널의 영상도 삭제 대상입니다.
기존에 네이버TV 채널을 클립과 연결해둔 경우에도 별도로 이전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이전을 원하는 창작자는 서비스 종료 안내 이메일이나 네이버TV·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내 안내를 통해 이전 페이지에 접속한 뒤 '클립으로 이어가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전 신청·완료 후에는 취소하거나 기존 상태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네이버TV의 인스트림 광고는 지난 10일 종료됐습니다.
2012년 네이버TV 캐스트로 시작된 네이버TV는 2022년 모바일 앱이 라이브 플랫폼 나우(NOW)에 통합됐습니다.
이후 2024년 나우 서비스 종료와 함께 앱 이름이 다시 네이버TV로 변경됐습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00만명 몰린 절세 '이 통장'…뭐길래?
- 해외직구 카드번호 입력 끝나나…삼성페이 글로벌 영토 확장
- 목돈이냐 실속이냐…청년미래적금 2차도 '갈아타기' 허용
- '나이·소득 관계없이 10만원 드립니다'…민생지원금 푸는 '이곳'
- '따두면 돈 된다'…20대부터 60대까지 몰린 '국민 자격증'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 전격 본계약…오늘 유력
- 일시적 2주택도 세제혜택 축소…집주인들 비상
- 현대건설 사망사고…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 근로자 사망
- 직원 1명에 월 668만원…퇴직금·성과급 부담 커졌다
- '알바생도, 군인도 오세요'…월 50만원 넣으면 2255만원 적금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