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아이돌 부부 탄생❤️ 결혼 5개월만에 득녀출산 소식 전한 아이돌 부부

2세대 아이돌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그룹 '포커즈' 예준과 '라니아' 출신 티애가 웨딩 마치를 울렸습니다. 2022년 4월 3일 ‘포커즈' 예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현장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준은 티애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하객들 앞에서 입을 맞추며 평생의 사랑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예준은 2022년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애와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을 건너뛰고 바로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예준은 지난 2010년 보이 그룹 '포커즈'로 데뷔했습니다. 2021년에는 솔로 곡 '샤워하고 나갈게'를 발표했습니다. 티애는 지난 2011년 걸그룹 '라니아'로 데뷔, '닥터 필 굿'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했습니다.

2세대 아이돌 부부 예준, 티애는 결혼 5개월 만에 득녀 소식을 알려 이목이 쏠렸습니다. 그룹 라니아 출신 모델 티애(이태은)는 2022년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가 오늘부터 짝사랑을 시작해볼까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곤히 잠든 티애의 아기가 담겼습니다. 신생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수북한 머리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티애는 "6주 열심히 참았는데 조금만 더 참아주지 너무 급하게 나온 예쁜이"라며 "그래도 열심히 밥 먹고 살찌워놔서 2.8kg이래요"라고 딸의 상태를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작고 소중해"라고 적으며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편, 예준과 티애는 각각 2010년과 2011년에 데뷔한 K-pop 스타로, 결혼 후 현재는 가수 활동을 하지 않고 개인적인 삶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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