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서피비치 팝업스토어와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 동시 진행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한국타이어가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두 가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강원도 양양의 바캉스 명소 서피비치에서 진행되는 ‘한국타이어 튜브숍’ 팝업스토어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펼쳐지는 ‘하계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이다.

서피비치에서 펼쳐지는 ‘한국타이어 튜브숍’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8월 8일부터 10일, 그리고 15일부터 17일까지 총 6일간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SURFYY BEACH)에서 ‘한국타이어 튜브숍(HANKOOKTIRE TUBE SHOP)’을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타이어 모양의 튜브를 대여하는 이색 콘셉트로,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에게 색다른 여름 체험을 선사한다.
튜브 스테이션, 이벤트존, 플레이존, 대형 포토존 등 공간이 마련돼 인증샷 이벤트와 경품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80kg에서 최대 300kg까지 다양한 무게의 타이어를 제한 시간 안에 뒤집는 ‘타이어 플립(Tire Flip)’ 이벤트가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성공 시 ‘한국’ 브랜드 디자인의 비치타월을 증정하며, 타이어 링토스 게임을 통해서도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편의시설도 눈길을 끈다. 휴대폰 충전과 보관이 가능한 ‘배터리 차징 스테이션’이 운영되며, 서피비치 주차장에서는 티스테이션(T’Station)과 연계한 ‘타이어 보이(Tire Boy)’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직원들이 맥주보이 콘셉트로 등장해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여름철 필수,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
한국타이어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계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 기간 늘어나는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고 운전자의 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서울양양고속도로 내린천휴게소(양양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서해안고속도로 서산휴게소(목포 방향) 등 4곳에서 동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한국타이어 전문 엔지니어가 상주해 타이어 공기압,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을 무료로 점검하고, 방문 고객에게 물티슈를, 설문 및 점검을 마친 고객에게는 3단 전자동 우산, 세면 5종 세트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티스테이션 앱 가입 고객에게는 타이어 30%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현장에는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iON evo AS)’,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SUV 전용 올시즌 타이어 ‘다이나프로 HP3(Dynapro HP3)’,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웨더플렉스 GT(Weatherflex GT)’ 등 한국타이어의 최신 라인업이 전시돼 브랜드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강화
한국타이어는 이번 서피비치 팝업스토어와 안전점검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고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여름철 여행과 안전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 감성과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모터컬처, 패션,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선도 타이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