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가장 빠른 스프린터…‘캡틴’ 손흥민의 토트넘에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가장 빠른 선수는 누구일까.
그 주인공은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동료인 철벽 센터백 미키 판더펜이다.
가장 빠른 스피드를 기록한 선수는 토트넘의 판더펜이었다.
판더펜은 지난달 30일 2024∼2025 EPL 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원정에서 시속 37.1㎞로 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가장 빠른 선수는 누구일까. 그 주인공은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동료인 철벽 센터백 미키 판더펜이다.

2위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카를로스 포브스다. 그는 시속 36.6㎞를 기록했다. 노팅엄포리스트의 앤서니 엘란가가 시속 35.9㎞로 그 뒤를 이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은 시속 35.7㎞로 EPL에서 네 번째로 빠른 스피드를 자랑했다. 가브리에우 마르치넬리(시속 35.6㎞·아스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시속 35.5㎞·맨유)는 각각 5, 6위에 올랐다.
가장 많이 스프린트한 선수는 187회를 기록한 뉴캐슬의 앤서니 고든으로 조사됐다. 니콜라스 잭슨(157회·첼시)이 2위에 자리했고, 토트넘의 데얀 쿨루세브스키는 142회 스프린트를 뛰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 팀이 7경기씩 소화한 가운데 활동량 1위는 사우샘프턴의 플린 다운스가 차지했다. 전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82.4㎞를 뛰었다. 2위 브루누 기마랑이스(77.8㎞·뉴캐슬), 3위 카이 하베르츠(77.0㎞·아스널)다. 쿨루세브스키는 74.0㎞를 뛰어 8위를 기록했다.
경기 중 가장 많이 걸은 선수도 집계됐다. 1위는 28.2㎞를 걸은 스트라이커 홀란이다. 웨스트햄의 맥스 킬먼(27.5㎞),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로메로(27.1㎞)가 뒤를 이었다.
장한서 기자 jh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