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절망적' 이정후, 중견수 글러브 빼앗길 대위기! 샌프란시스코, 해리슨 베이더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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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외야 수비에 약점을 보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골드글러브 출신 중견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미국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수잔 슬러서 기자는 최근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FA 중견수 베이더와 재결합에 관심이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도 마찬가지라고 언급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25시즌 부족한 중견수와 좌익수 수비로 골머리를 앓았다.
한편, 베이더가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을 경우 이정후는 중견수가 아닌 우익수로 출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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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2025시즌 외야 수비에 약점을 보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골드글러브 출신 중견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미국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수잔 슬러서 기자는 최근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FA 중견수 베이더와 재결합에 관심이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도 마찬가지라고 언급했다.

베이더는 해마다 수비에서 플러스급 지표를 남긴 발 빠른 중견수 자원이다. 특히 지난 2018시즌에는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수치에서 중견수로 +11, 우익수로 +6을 기록했으며 2021시즌에는 중견수로 무려 +14를 기록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수비는 뛰어났지만, 평소 타격 능력이 떨어져 과소평가를 받았던 베이더는 최근 공격에서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그는 2025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96경기를 뛰며 타율 0.258 12홈런 38타점을 기록한 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이적해 50경기에서 타율 0.303 5홈런 16타점 OPS 0.824를 찍었다.

샌프란시스코는 2025시즌 부족한 중견수와 좌익수 수비로 골머리를 앓았다. 이정후는 OAA 수치에서 -5를 기록해 낙제점을 받았고, 좌익수로 나선 엘리엇 라모스 역시 -9를 기록해 메이저리그 최악의 좌익수라는 오명을 썼다.
이에 샌프란시스코는 베이더를 영입해 외야 수비를 보강하려 한다. 샌프란시스코의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는 우중간 코너가 수비하기 까다롭다고 평가를 받는다.
한편, 베이더가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을 경우 이정후는 중견수가 아닌 우익수로 출전할 전망이다. 이정후는 어깨가 좋은 편이기에 우익수가 더 적합한 포지션이라는 평가다. 만약 이정후가 우익수로 출전할 경우 공격에서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해야 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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