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번쩍!' 김혜성, 5회 '안타+시즌 6호 도루' 폭발...'혜성'처럼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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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이 5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에 이어 시즌 6번째 도루까지 성공했다.
김혜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혜성은 5회 초 상대 선발 에릭 페디를 상대로 선두타석에 들어서 7구째 시속 90마일(약 144.8km) 바깥쪽 커터를 밀어쳐 중전 안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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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혜성 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이 5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에 이어 시즌 6번째 도루까지 성공했다.
김혜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혜성은 5회 초 상대 선발 에릭 페디를 상대로 선두타석에 들어서 7구째 시속 90마일(약 144.8km) 바깥쪽 커터를 밀어쳐 중전 안타를 날렸다. 이어 오타니 쇼헤이 타석에서 과감히 2루를 훔쳐 시즌 6호 도루까지 성공했다.
완벽한 스타트에 빠른 발까지 더해지며 상대 배터리를 압도했다. 한 박자 빠르게 스타트를 끊은 김혜성은 '혜성'처럼 내달렸다. 후속 타자들의 안타가 나오지 않으며 득점까지 연결되진 못했다.
5회까지 김혜성은 2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 중이다. 현재 경기는 6회 진행 중이며 점수는 0-0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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