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투표율 59.3%…전남·세종 높고 제주·대구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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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3시 기준 전국의 투표율이 59.3%라고 밝혔다.
이는 2020년 제21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56.5%를 2.8%포인트 넘어선 기록이다.
반대로 △제주 55.3% △대구 55.8% △인천 57.5% 등 순으로 투표율이 낮다.
이 투표율은 지난 5~6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31.28%)를 비롯해 거소(우편을 통한)투표와 선상투표, 재외투표 등의 투표율을 모두 합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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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3시 기준 전국의 투표율이 59.3%라고 밝혔다. 이는 2020년 제21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56.5%를 2.8%포인트 넘어선 기록이다.
지역별로는 △전남 63.7% △세종 62.7% △광주·전북 각 61.4% 등 순으로 높다. 반대로 △제주 55.3% △대구 55.8% △인천 57.5% 등 순으로 투표율이 낮다.
이 투표율은 지난 5~6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31.28%)를 비롯해 거소(우편을 통한)투표와 선상투표, 재외투표 등의 투표율을 모두 합한 수치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지에서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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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joo50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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