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역대 최고가…12만5000달러 넘어서

박하늘 기자 2025. 10. 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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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한때 12만5689달러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비트코인이 5일 아시아 거래에서 12만5689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가상화폐 중개업체 팔콘X 조슈아 림 시장 공동대표는 "주식, 금, 심지어 포켓몬 카드 같은 수집품까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달러 가치 하락과 관련한 이야기에서 이익을 보는 것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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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미지. 연합뉴스

비트코인이 한때 12만5689달러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비트코인이 5일 아시아 거래에서 12만5689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종전 최고가는 블룸버그 집계 기준 올해 8월14일 12만4514달러였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28일까지 11만달러선을 넘지 못하다가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블룸버그는 이번 최고가는 미국 주식시장의 강세와 비트코인 연계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가상화폐 중개업체 팔콘X 조슈아 림 시장 공동대표는 "주식, 금, 심지어 포켓몬 카드 같은 수집품까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달러 가치 하락과 관련한 이야기에서 이익을 보는 것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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