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와 갓세븐 뱀뱀이 미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제니와 뱀뱀이 로스앤젤레스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나오는 장면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들은 지인들과 함께 저녁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파파라치 사진 속 제니는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제니는 섹시한 백리스 상의와 와이드 팬츠, 그리고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을 매치해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우아한 분위기를 더하며 여전히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팬들은 제니의 파파라치 컷조차 마치 화보 사진 같다며 감탄했다.

뱀뱀은 모자를 눌러쓰고 편안한 셔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현장을 빛냈다.
두 아티스트가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파라치 컷도 예쁘다니", "둘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 "화보 촬영 같았다",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궁금해하며 "연애설이 나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반응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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