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식구가 캠핑을 간다고?" 1천만 원대 '박스형 국민 경차'

1,490만 원부터 시작하는 기아 더 뉴 레이, 박스형 공간 활용의 대표 국민 경차

경차인데도 짐을 많이 싣고, 심지어 차박까지 즐긴다는 차가 있다. 기아의 박스형 경차 더 뉴 레이다. 네모반듯한 차체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뽑아내, 작은 차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활용도가 높다. 가격은 트렌디 트림 1,490만 원부터 시작한다.

*기아 레이 (사진: Wikimedia Commons)*

박스형이 만든 넓은 공간

레이의 가장 큰 무기는 네모난 박스형 디자인이다. 같은 경차라도 높은 전고와 반듯한 차체 덕분에 머리 공간과 적재 공간이 넉넉하다.

뒷좌석을 접으면 평평한 바닥이 만들어져 자전거나 유모차 같은 큰 짐도 쉽게 싣는다. 이 공간 활용성 덕분에 '작은 차, 큰 실내'라는 별명을 얻었다.

*기아 레이 (사진: Wikimedia Commons)*

1천만 원대의 합리적 가격

더 뉴 레이는 트렌디 1,490만 원부터 시작한다. 프레스티지 1,760만 원, 시그니처 1,903만 원, X-라인 2,003만 원으로 트림 선택 폭이 넓다.

경차 혜택으로 세금과 통행료·주차료 부담이 낮아 유지비가 적게 든다. 낮은 진입 가격과 실용성을 동시에 원하는 수요에 잘 맞는다.

*기아 레이 (사진: Wikimedia Commons)*

도심부터 레저까지

작은 차체는 도심 주차와 좁은 길 주행에 유리하고, 넓은 실내는 나들이나 캠핑 같은 레저에도 활용된다. 승하차 편의 사양도 갖췄다.

1.0 가솔린 경차로 부담 없이 몰 수 있어 첫 차, 세컨드카, 소상공인 실용차 등 다양한 용도로 사랑받는다.

*기아 레이 (사진: Wikimedia Commons)*

작은 차체에 놀라운 공간. 실용성과 낮은 유지비를 모두 원한다면 박스형 경차 레이가 답이 될 수 있다.

*기아 레이 (사진: Wikimedia Commons)*

기아 더 뉴 레이는 1,49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박스형 특유의 넓은 공간과 경차 혜택을 갖춘 국민 경차다. 실용적인 첫 차나 세컨드카를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하다. (가격·제원은 2025년형 국내 기준이며 트림·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