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KF-21 전투기 AIM-174B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발사!
중국 전투기 초토화!

인도와 파키스탄의 전투기
실제 교전 사레를 통해
중국 전투기들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의 위력을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한국 전투기들이
중국 전투기들의 공격에
격추 당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조치는 크게 3가지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유사시에 대비한 초계 활동을
서해 지역이 아닌 좀 더 안전한
내륙 지역에서 조기경보통제기와
함께 해야 합니다.

둘째, 장거리,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하루빨리 대규모로 확보해 새로운
공중전 시대에 대비해야 할 겁니다.
물론 이를 위해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이 개발 중이지만
문제는 2038년 이후에야 전력화가
완료되기에 너무 늦다는 것인데요.

이 때문에 하루 빨리 사정거리가
460~600km에 이른다는
SM-6 기반 미국의 AIM-174B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의 도입과 통합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셋째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의 유도에
필요한 조기경보통제기를
다수 확보하는 것이 될 겁니다.

이것이 어렵다면 강력한 전자전으로
중국 전투기들의 미사일을
교란할 수 있는 전자전 역량과
무기체계들을 대규모로 확보하는 것이
필요할 텐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중국은 이미 많은 이유로
서해를 침범해 자신들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려 하고 있고,
1000여기의 미사일을
한반도에 겨냥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예고없이 핵폭탄 탑재가 가능한
폭격기들을 동원해 러시아와 함께
KADIZ를 침범한 사례도 정말 많습니다.

중국과의 전쟁은 당연히 없기를
바라지만, 평화를 원화는 자
전쟁을 준비하라는 명언이 있죠.

평화를 유지하는 길은
오로지 강력한 군사력의 확보임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