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자 회장님의 딸...'진짜 금수저'라 티도 안냈다는 유명 여배우 정체

배우 엄지원의 집안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출처 : 엄지원 인스타그램

엄지원은 지난 1998년 KBS 시트콤 단역, '아니 벌써' 등으로 데뷔해 '사랑의 스튜디오' 속 코너 '러브러브 쉐이크' 진행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출처 : 엄지원 인스타그램

이후 '지구용사 벡터맨', '세 친구', 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 등으로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기 시작해, '황금마차'로 주인공을 맡으며 활약하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드라마 '싸인', '무자식 상팔자',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조작', '봄이 오나 봄', '산후조리원', '작은 아씨들', 영화 '주홍글씨', '그림자 살인', '박수건달', '소원', '미씽: 사라진 여자', '마스터' 등 드라마, 영화를 가리지 않고 활약했습니다.

출처 : tvN ‘작은 아씨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와 소름 끼치는 연기로 호평받은 엄지원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엄지원은 '작은 아씨들'에서 소름 끼치는 악역으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연기했는데요~

극 중 보안사령부 출신 원기선 장군의 딸로 등장한 엄지원은 실제로도 군인의 딸이자 회장님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출처 : 엄지원 유튜브 채널

엄지원 아버지 엄이웅 회장은 설계·감리 전문회사인 (주)한도엔지니어링 회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회사는 연 매출 161억 원으로 동종업계 상위 3%에 해당하는 회사라고 합니다.

또한 엄이웅 회장은 공군사관학교 출신으로 공군사관학교 18기를 졸업, 소위로 임관 뒤 예비역 소령으로 예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경상북도청 사무관으로 특채돼 행정직 공무원으로 전직한 엄이웅 회장은 경북도청에서 근무하며 관선 선산군수, 도청 지역경제국장, 내무국장, 도의회 사무처장, 포항시 부시장 등을 지냈다고 합니다.

출처 : 엄지원 인스타그램

엄지원은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에르메스, 샤넬 등 명품백들을 소개했지만,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에코백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 엄지원은 명품백들에 대해 "아무렇게나 두는 게 찐 바이브다. 모시고 살 거면 왜 사냐. 다 똑같다. H사 백이나 에코백이나 같은 동급이다"라며 '찐 금수저'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엄지원은 현재도 차기작을 선정 후 촬영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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