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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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가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과 전량 소각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주주환원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며 "차별화된 IP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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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더핑크퐁컴퍼니가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는 동시에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와 공간형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삼성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의결했다. 계약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며, 이번 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낸다. 회사는 핵심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생성형 AI 체험형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극장판 영화, 신규 스핀오프 시리즈 등을 선보이는 한편, 공간 기반 엔터테인먼트(LBE)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규 매출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 더핑크퐁컴퍼니는 연내 투자자 대상 IR 행사를 열어 주요 사업 성과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과 전량 소각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주주환원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며 "차별화된 IP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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